에너노드지도로 가기 →

에너노드를 만든 이유

내 땅도 태양광이 될까?
시공사에 묻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에너노드는 그 질문에 중립적으로, 한 번에 답하려고 만든 서비스입니다.

다들 재생에너지를 말하는데, 정작 내 땅은 모릅니다

태양광과 재생에너지는 커지는 흐름입니다. 그런데 그 흐름 속에서 한 사람이 정말 궁금한 건 하나예요. "그래서 내 땅도 될까?"

전기를 보낼 선로에 여유가 있는지, 지자체 규제에 걸리지 않는지, 현장에 분묘나 진입로 문제는 없는지. 이걸 알아보려면 지금까지는 큰돈을 들이거나, 시공사 여러 곳에 직접 연락해야 했습니다.

무료 검토는 사실 무료가 아닙니다

저는 태양광 현장에서 일하며 이 구조를 오래 봐 왔습니다. 시공사는 계약을 따기 위해 사람을 써서 사전 검토를 무료로 해 줍니다. 그 비용은 수주하면 공사 금액에 녹입니다. 계약이 안 된 검토의 몫까지요.

결국 그 비용은 공사를 맡긴 사람이 내고 있고, 검토는 팔려는 쪽이 한 검토가 됩니다. 시공사도 편하지 않습니다. 될지 안 될지 모르는 문의마다 사람을 보내야 하니까요.

지금

여러 시공사에 연락하고, 결과는 시공사마다 다르고, 검토 비용은 공사비에 숨어 있음

에너노드 이후

중립적인 결과물 하나를 먼저 받고, 그걸 들고 시공사에 "시공해 줄래요?"만 물으면 됨

그 검토를 먼저, 중립적으로 대신해 드립니다. 고객은 결정만, 시공사는 시공만 하면 되도록.

에너노드가 하는 일

  1. 되는 땅 찾기태양광이 될 만한 매물과 공매를 지도에 모으고, 계통 여유와 규제로 먼저 걸러 보여 드립니다.
  2. 담당자 에드의 검토주소를 주면 AI 담당자 에드가 계통·규제·이격·용량을 판정하고, 가배치와 본인 신청용 서류 초안까지 정리합니다.
  3. 현장확인지도로는 알 수 없는 것을 사람이 직접 가서 확인하고, 인허가 검토 의견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4. 시공사 연결준비 중검토가 끝난 결과물을 들고 시공사를 만나도록 이어 드릴 계획입니다.
현장확인 · 현장 방문 + 인허가 검토 의견서 + 계통·용량·가배치건당 50만원

양쪽 모두에게 쓸 이유가 있게

땅 주인 · 투자자에게

  • 시공사에 묻기 전에 "되는지"를 먼저 앎
  • 팔려는 쪽이 아닌 중립적인 검토
  • 결과물 하나로 여러 시공사를 비교

시공사에게 준비 중

  • 될지 모르는 문의에 쓰던 검토 인력을 아낌
  • 현장까지 확인된, 결정 의지가 있는 고객
  • 같은 양식의 자료로 바로 견적

만든 사람

안녕하세요, 곽윤건입니다. 태양광 실사와 부지 분석을 하며 땅을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 그때마다 "되는 땅만 모아서, 되는지 먼저 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AI 담당자 에드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혼자라서 작게 시작하지만, 현장을 아는 사람이 직접 확인한다는 것만큼은 지키려고 합니다.

지키는 것

내 땅이 궁금하다면, 지도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지도에서 내 땅 확인하기